[정부의 정책] 전주시, AI 기반 코로나19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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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정책] 전주시, AI 기반 코로나19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개시..

네이버는 2021년 6월 1일부터 전주시에서 AI 기반의 클로바 케어콜 솔루션을 활용하여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자에 대한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하는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2020년 3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코로나19 능동감시자 모니터링을 위한 인공지능 AI 기반 클로바 케어콜 솔루션을 개발하였고, 경기도 성남을 시작으로 부산·수원·서울 서초·인천 부평·의정부·화성 등에 무료로 제공 중입니다.


네이버와 진주시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인공지능 AI 기반으로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셈입니다.

이로써 인공지능 AI가 단순히 전화 모니터링 업무를 대체함에 따라, 지역적 감염이 예측 불가능하게 확산되더라도 효율적이고 유연한 대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시범 서비스에도 ‘클로바 케어콜’ 기술이 활용됩니다. 구체적인 서비스 방식은 코로나19 능동감시자 모니터링과 유사합니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한 전주시민에게 AI 기반의 클로바 케어콜이 접종일로부터 3일간 매일 한차례 전화를 걸어 이상반응 여부를 체크하는 것입니다. 만일 이상반응이 있다고 응답하면, 방역 담당자가 2차 확인 및 집중 관리에 나서게 됩니다.


전주시는 시내 일부 지역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여 시범적으로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를 시행하고, 6월 한 달 동안 운영 후에는 대상 지역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코로나19 백신접종은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행정, 의료진의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 그리고 지역사회 전반의 철저한 대응시스템 등이 반드시 갖춰져야 합니다. 따라서 네이버의 인공지능 기술이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업무 부담을 해소함으로써 원활한 백신 접종을 이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네이버 클로바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고도화된 AI 기술을 일선 방역 현장의 많은 의료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나설 예정이며, 감염 확산 관리와 더불어 백신 접종시기에도 많은 의료진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클로바 케어콜을 고도화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지자체와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네이버는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과 협력하여 네이버앱, 네이버지도앱 등을 통해 코로나19 잔여 백신을 당일 예약할 수 있는 ‘우리동네 백신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를 통하여 능동감시 담당자의 업무량 경감 효과 및 자가격리자 관리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