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콘 법률사무소-드론전문기업 아쎄따,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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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콘 법률사무소-드론전문기업 아쎄따, 업무협약식

4차 산업의 핵심분야인 드론을 전문적으로 연구 및 개발하는 ㈜아쎄따(김형준 대표)는 인공지능 기반 소형드론 연구개발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의 목표는 AI 기반 실시간 관제용 소형드론을 개발하여 치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수색용 소형드론 설계 및 구조해석 ▲AI 수색솔루션 기본 구축 및 고도화 개발 ▲네트워크 기반 통신 및 영상데이터 검증 ▲드론 AI S/W 플랫폼 개발 등의 세부 목표를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아쎄따는 최근 스마트공방 사업에 선정되어 설계 및 제작에 필요한 설비와 공장시설을 구축하였고, 드론을 활용한 데이터바우처 사업에도 선정되어 다양한 AI기술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 연구의 법률적인 자문은 인텔리콘 법률사무소(임영익 대표변호사)가 제공한다. 인텔리콘 법률사무소는 바이오·헬스케어, AI·빅데이터, 미디어 등 첨단 과학기술 비즈니스에 특화된 로펌이다.

이번 연구개발에서 인텔리콘 법률사무소는 ▲현행 드론 개발기술 관련 제도 검토 ▲드론 개발에 활용되는 기술 라이센스의 범위 및 유효성 검토 ▲그 밖에 ㈜아쎄따 보유 지식재산권(특허·상표·디자인 등)에 대한 검토 등 법률·기술 종합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아가 AI기반 소형드론 및 관제플랫폼 관련 국내외 기술현황을 법률적으로 검토하고 경찰 도입 가능 여부와 법적 효용성을 검토하여 비즈니스에 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쎄따 김형준 대표는 “이번 연구개발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찰들과 함께 수색, 대테러업무, 과학수사 업무 등에 필요한 소형드론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이며, 개발이 되면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인텔리콘 법률사무소 임영익 대표 변호사는 “이번 아쎄따의 최신 드론 연구개발에 그 동안 축척해온 법률 및 AI기술의 전문성을 토대로 법률·기술·경영에 관한 최신의 종합 자문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로봇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