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분야 AI 진출 적합… ‘알파고 변호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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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분야 AI 진출 적합… ‘알파고 변호사’ 만들 것”

최근 세계의 주목 속에 막을 내린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 이후
바둑계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머잖아 생활 풍경이 크게 바뀔 것이란 전망이 많다.
법률시장은 어떨까.
아무래도 다른 분야보다 상대적으로 AI가 인간에게 도전하기 힘든 분야라고 생각되지만
이런 통념을 깨고자 하는 변호사가 있다.
임영익 인텔리콘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그 주인공이다.
임 변호사는 수년 전부터 ‘인공지능 변호사’를 개발하고 있다.
알파고에 비견될 거라는 이 AI변호사의 이름은 ‘아이리스’다.

– 세계일보, 3월 18일 기사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