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걸고 환자 유치한 치과의사…”면허정지 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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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걸고 환자 유치한 치과의사…”면허정지 적법”

 

A씨는 “상품권이 실제 제공되지 않았고 광고 글도 며칠 만에 자진 삭제해 환자 유인행위를 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냈다.
A씨는 병원 직원이 독단적으로 광고를 올린 것이며 자격정치는 지나치게 가혹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