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워주세요” 여중생 데려다 재운 남대생, 법원 판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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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워주세요” 여중생 데려다 재운 남대생, 법원 판결 논란

노씨는 지난해 10월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통해 중학생인 A양(14)이 “재워주세요”라는 글을 올려놓은 것을 보고, 연락을 했다.
노씨는 A양이 가출 청소년인 것을 알았지만, “같이 지낼 수 있게 해달라”는 A양의 요청을 수락하고 사흘간 재워주면서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