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핫이슈] 5월 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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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핫이슈] 5월 4주차

 

  1. 만수르 회사’ ISD로 국내 법조계에 장 섰다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5241236051&code=920501&med=khan  

    “전 세계 국가들이 3000개가 넘는 국제 투자조약을 체결하면서 투자자-국가 간 중재(ISD)는 법조계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부호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회사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ISD를 제기하면서 국내 법조계에도 장이 섰다.”

  2. 홈페이지에 윤고딕체 썼지? 너님 고소!
    http://ppss.kr/archives/14720

    “‘윤고딕 서체’를 사용하여 인쇄 출판을 하거나 웹디자인에 사용했을 때, 이 결과물을 놓고 저작권법 위반이라고 할 수는 없다. 저작권법 위반이 아니다. 2차 결과물에는 저작권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법무법인은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지 않으면서 저작권 위반이라고 겁을 준다.”

  3. (New스토리)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해야하나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57884

    “기업경영전략을 제시하고 평가하는 곤고스(gongos)는 빅데이터를 수집하는 일을 AI가 담당하고 고객을 상대로 한 정보 제공 업무는 직원이 전담하고 있다. 자료처리 능력은 기계가 더 낫지만, 그것을 하나의 맥락으로 엮어내는 일은 사람이 기계보다 월등하다는 판단에서다.”

  4. 북유럽 감성?…빅데이터로 만든 스웨덴 ‘꿈의 집’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526601007

    “세계적 잡지 와이어드 영국판에 따르면, 스웨덴 건축소 ‘탐앤비드고드’(Tham & Videgard)가 빅 데이터를 사용해 ‘스웨덴인의 가장 이상적인 집’을 만들어냈다.
    이 집은 건축소 대표 건축가인 볼레 탐과 마틴 비드고드가 스웨덴 최대 부동산 중개 사이트인 ‘헴네트 홈’에 올라와 있는 매물 8만 6000건에 관한 2억 회 이상 클릭을 기반으로 설계했다.”

  5. 94% 적중률, 이혼도 예측한다
    http://news.donga.com/3/03/20150523/71433473/1   

    “빅데이터를 도입하는 목적은 현실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데이터 분석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다. 다시 말해 문제와 관련한 데이터를 수집한 뒤 이를 분석해 데이터 속에 숨어 있는 인사이트를 찾아내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문제에 창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번 호에서는 이혼 예측 모델, 즉 결혼관계가 성공적으로 지속될 것인지를 부부간에 오고가는 일련의 대화로 분석한 사례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