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14.07.14] 창의적 발상법 제시한 임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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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4.07.14] 창의적 발상법 제시한 임영익 변호사

영재이기는커녕 고등학교 때까지 인수분해 개념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소년이 있었다.

어느덧 3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소년의 삶에는 많은 일이 일어났다.

인생의 반전이 거듭했고 소년은 공부와 창의적 사고에 도가 텄다. 다음 달에는 내로라하는 세계 최고의 수학자들 앞에서 특별 강연까지 한다.

주인공은 임영익(44) 변호사. 영국 수학회 정회원인 그는 국제수학교육회의에 한국 대표로도 참석했으며 숭실사이버대에서 뇌과학 및 지식융합을 가르치고 있다.

링크 : [연합뉴스 2014.07.1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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