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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15.6.22] 책 ‘메타생각’ 펴낸 임영익 인텔리콘 대표변호사 “창의적 생각도 기술 연마하듯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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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15.6.22] 책 ‘메타생각’ 펴낸 임영익 인텔리콘 대표변호사 “창의적 생각도 기술 연마하듯 훈련”

에리히 프롬이 ‘사랑의 기술’을, 알랭 드 보통이 ‘여행의 기술’을 말했다면 임영익 인텔리콘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사진)는 생각에도 기술이 있다고 말한다. 메타생각은 종전의 메타인지 개념을 임 변호사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발전시켜 창의적 생각을 훈련하고 활용하는 방식이다. 임 대표는 해당 내용을 정리해 지난해 동명의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KT경제연구원이 선정한 ‘2014년 ICT리더를 위한 하계휴가 추천도서 14권’에 선정되기도 했다.

메타생각을 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것이 ‘메타질문’이다. 질문 위의 질문이란 뜻으로, 정답 자체가 아닌 그 과정과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말한다. 만약 ‘문제의 조건이 달랐다면(what if)’과 ‘그래서 뭐?(so what)’라는 두 가지 가정을 통해 생각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것.

임 변호사는 “피카소의 그림을 볼 때 기법, 색상, 시대적 배경 등에 대해 묻는 것은 닫힌 질문”이라며 “하지만 관점을 바꿔서 그림의 액자는 왜 사각형인가와 혹은 그림은 왜 2차원인가와 같이 전혀 다른 측면의 궁금증을 갖는 것이 메타질문”이라고 설명했다.

링크 [파이낸셜뉴스 2015.6.22] (http://www.fnnews.com/news/2015062218065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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