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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14. 1. 24)] 천재처럼 창의적인 생각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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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14. 1. 24)] 천재처럼 창의적인 생각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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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변호사이며 인텔리콘융합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고교시절 어느 순간 수학을 그림으로 그리며 ‘이미지를 이용하는 직관적 사고법’을 떠올린다. 그가 말하는 ‘생각의 2중 스캐닝 원리’, 다른 말로 ‘메타생각’은 어떻게 하면 천재들처럼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우리 머리에 새 내용과 공식을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연결하고 확장하고 ‘빵’ 터뜨리는 점화장치에 대한 것이다.

‘메타생각’은 창의적 사고를 위한 공식이나 기술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현재 사고력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점검하는 도구에 가깝다. 또한 다소 장난스러운 시도라도 데페이즈망(낯설게 하기)를 통해 더 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하도록 자극한다. 예를 들어 ‘1, 1, 2, 1, 2, 3, 1, 2, 3, 4…’라는 수 배열을 보자. 조금 들여다보면 연이은 숫자가 하나씩 늘어나며 배열되는 단순한 조합임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이건 어떨까. ‘1, 1, 2, 1, 1, 2, 3, 2, 1, 1, 2, 3, 4, 3, 2, 1…’

여기서 그가 강조하는 것은 이미지와 패턴이다. 숫자를 숫자로만 보지 말고 덩어리로, 조형적으로 묶고 나누는 작업. 대뜸 연산만 들이대지 말고, 좀 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습관 역시 필요하다는 얘기다. 바로 여기에 ‘세워지는 우산’이나, 언뜻 보면 뒤집힌 것처럼 보이는 ‘거꾸로 접히는 우산’ 같은 아이디어의 여지가 있다. 오히려 많은 경험이 생각하는 법을 잊게 한다는 지적이다.

출처: [서울경제 (2014. 1. 24)]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01/e2014012418150411818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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